혼자 고르기 어렵다면, 14일 동안 함께 · 6기 10/9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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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만 여섯 번 고친 대표님께: 브랜드 한 문장 만드는 6가지 방식
업종별 예시 6개와 프롬프트로, 내 브랜드의 한 문장 후보 6개와 그중 하나를 고르는 기준까지
- 무료
- 이메일만 남기면 받을 수 있어요

이 정리본의 핵심 내용
- 브랜드 한 문장을 만드는 여섯 가지 방식: 신념·기준·장면·변화·거절·장소
- 방식마다 업종별 예시 한 개씩, 가상 브랜드 가이드북 6권(이름·색·로고·명함까지 각 20장)
- 내 답만 넣으면 여섯 방식으로 한 문장씩 뽑아 주는 AI 프롬프트와, 그중 하나를 고르는 점검표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상품은 있는데 소개글을 몇 번 고쳐도 "그래서 뭐가 달라요?"에 막히는 대표님
- 지원서·상세페이지·소개글을 쓸 때마다 브랜드 설명이 달라지는 대표님
50% 할인했는데 0권이 팔렸습니다
지난 9월, 전자책을 50% 할인했는데 엿새 동안 0권이 팔렸습니다. 사지 않은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책의 첫 줄이 누구의 어떤 순간을 돕는지 말하지 못해서였습니다.
그래서 가격표 대신 한 문장부터 고쳤습니다. 5기까지 (예비) 대표님 13명과 브랜드 정체성을 정리해 보니, 막히는 곳은 "무엇을"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말할지였어요. 여섯 방식 중 두 가지를 먼저 보여 드릴게요.
거절형: 돈이 돼도 하지 않는 것으로 말합니다.
줄 세우지 않고, 동네가 먹을 만큼만 굽는다. (디저트 카페 · 구움상회)
장면형: 고객이 겪는 한 순간으로 말합니다.
발표가 있는 날, 소매를 접지 않아도 되는 옷. (여성 패션 · 아뜰리에155)
한 문장 가이드 받고, 6기 오픈 알림까지
이메일을 남기면 가이드를 바로 열람하고, 10월 9일 6기 모집이 열릴 때 가장 먼저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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