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 6기 · 14일
방향이 맞는지 봐주는 사람이요. 2주동안 매일, 한 질문. 매일, 한 번의 피드백.
18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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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먼저 해본 대표님들
제 말보다, 해본 분들의 말이 정확합니다.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질문과 순서에 따라 정리하며, 제 안에 쌓여 있던 생각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사업하며 터놓고 말할 곳이 없었는데,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프롬프트까지 같이 있고, 제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방식이라 오늘 할 일 1순위로 두고 진행했어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점점 저를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오, 예리한데?' 하면서 과제를 끝냈습니다.
02지금 겪는 문제
브랜드의 문제는 보통 이런 장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소개글을 쓰려고 앉으면 멍을 많이 때렸어요.”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는 정확한데, 그걸 말로 표현하는 게 어려웠어요.”
“초반에는 문구가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브랜딩 책을 읽어도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ChatGPT나 Gemini를 써도 비슷한 답만 나왔어요.”
무엇을 꺼내고, 무엇을 남길지. 그 기준이 없었던 겁니다.
03진행 방식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매일 하나씩 결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04이야기
AI는 기준을 만들지 못합니다. 맥락과 기준을 넣어야, 그 기준대로 씁니다. 그 맥락과 기준을 이번 2주동안 만듭니다.
1인 대표님들을 위해 브랜딩 워크북 『파운더스 컴퍼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워크북으로 좋은 질문을 얻은 대표님도 중간에 멈추셨어요. 질문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이 방향이 맞는지" 옆에서 함께 봐줄 사람이 필요했던 겁니다. 그래서 2주 동안, 제가 옆에서 같이 답하고 방향을 봐주는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10명의 답을 전부 직접 읽습니다. 그게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그래서 6기는 10명만 받습니다.
0514일 순서
조사 → 정체성 → 언어 → 비주얼 → 적용. 브랜드 컨설팅이 밟는 다섯 단계를 하루 한 질문씩 그대로 밟습니다.
시작 장면, 지금 접점 진단, 고객이 직접 쓴 말, 경쟁·대안 분석.
포지셔닝, 비전·미션·핵심가치, 브랜드 에센스, 성격과 말투를 정합니다.
브랜드 한 문장 · 핵심 메시지 · 스토리. 고객이 쓰는 말로 씁니다.
디자이너에게 그대로 넘기는 비주얼 브리프를 만듭니다.
프로필 · 상세페이지 문구를 만들어 확인하고, 브랜드북과 AI 지침으로 묶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한 장면이 있을 겁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 앞이었습니까?
이미 운영 중이어도, 아직 준비 중이어도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06끝나고 남는 것
14일 동안 쓴 답을 브랜드북 한 권으로 묶습니다.
07특전
2명만우수 수강생 2명에게 1:1 정체성 설계 인터뷰를 합니다. 따로 신청하면 90만 원인 과정입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매일 냈는지. 끝까지 답했는지. 후기를 남겼는지.
08실제로 바뀐 것
베이컨리얼리즘의 정체성을 정리하며 문장을 바꿨습니다. 좋은 말 대신, 이 브랜드만의 장면과 신념으로.
09피드백하는 사람
백근종
소웰트 대표 · 저 역시 사수 없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멋진 문장을 대신 써드리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이미 가진 기준을 고객의 언어로 꺼냅니다.
10일정과 가격
189,000원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11이런 대표님께
12자주 묻는 질문
진행 기간 안에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밀리지 않도록, 제출 흐름을 함께 점검합니다.
녹화본을 드립니다. 다만 실시간 점검을 위해, 가능하면 참석을 권합니다.
괜찮습니다. 잘 쓴 문장보다, 실제로 겪은 경험이 중요합니다. 답을 꺼낸 뒤 함께 다듬습니다.
아닙니다. 이미 있는 후기·DM, 비슷한 브랜드의 리뷰에서 고객이 직접 쓴 말을 모읍니다. 직접 물어보는 건 원하는 분만 하는 선택입니다.
13유의사항 · 환불
지금 정해두면,다음부터는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쓴 답 14개가 앞으로의 소개 문장 전부를 대신합니다. 사수 없는 1인 브랜드 대표님들, 찡찡거리고 싶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참여하신 분만 남길 수 있는 후기예요. 참여 확인을 위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하고 후기 쓰기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머릿속엔 생각이 많았는데, 정리 하면서 말로 꺼내려니 너무 막막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제 브랜드의 키워드들을 직접 발굴할 수 있었어요. 혼자 할 때는 '이게 맞나' 싶어 자꾸 멈칫하게 됐는데, AI와 주고받는 대화가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고, 그걸 다시 대표님께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서 부족했던 부분을 확실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14일 동안 매일매일 제 브랜드를 밀도 있게 들여다볼 수 있었고, 이 기간을 통해 브랜드에 꼭 필요한 체계를 스스로 세울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습니다. 브랜딩 에이전시에 맡길 수도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그것도 좋은 챌린지 가격에 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혼자 브랜드를 준비하는 1인 사업자분들께 정말 추천 드리고 싶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생각입니다. 매일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패션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머릿속에 생각은 많았지만, 그걸 명확한 말로 정리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수업을 따라가며 내가 왜 이 브랜드를 시작했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하나씩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듣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과제와 질문에 직접 답하는 과정에서 제 생각을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막연했던 브랜드의 방향이 점점 선명해지는 게 느껴졌고, 특히 브랜드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보다, 제가 가진 생각과 기준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했거나 준비중이신분들이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 어떤 점이 좋았나요?
브랜드의 방향성과 전체적인 틀 그리고 구체적인 구성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수없이 고민했는데 14일동안 정말 구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더군다나 저같은 1인 창업자는 주변에 창업이나 사업하는 사람이 없다면 터놓고 말할 곳도 없이 답답하기만 한데 디테일한 피드백과 마지막 라이브 강의를 들을 때는 정말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진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소웰트 진짜 저점 매수하세요!! 지금이 기회입니다!!ㅎㅎ
Q. 어떤 점이 좋았나요?
패션 브랜드를 시작하고,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저의 메시지, 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옷, 또 제가 추구하는 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나 방향은 머릿속에 떠올랐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또렷해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조금씩 방향을 잡아갈수록 제 브랜드를 정리할 언어들이 필요했고, 그 머릿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자 책상 앞에 앉으면 정말 글을 처음 배우는 사람처럼 하얀 페이지를 하염없이 바라만 봐야 했어요. 몇 번을 써 내려가도 며칠이 지나면 다른 이야기가 되어 있었고, 이게 제가 정말 원하는 방향인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인지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났을 땐 브랜드의 방향성이 흔들리고 있음을 느꼈고요. 생각을 정리한다는 것, 그걸 어떤 메시지에 담아 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소웰트를 알게 되었고, 그동안 제가 방향 없이, 순서 없이, 질문 없이 그저 무작정 생각을 쏟아내고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소웰트를 통해 얻은 건, 생각을 글로 정리할 때도 마치 방 정리처럼 하나씩 꺼내 가며 정리해야 한다는 것. 브랜드의 대표로서, 디자이너로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또 하고자 하는 수많은 계획과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그저 한꺼번에 꺼내려고만 하면, 우리는 절대 그 안에서 제대로 된 정리를 할 수 없고, 나아가 그 정리를 통해 얻게 될 하나의 메시지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걸요. 물론 그렇게 정해진 메시지가 끝까지 함께 할 정답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 깊은 바닥에서부터 제가 어떤 생각들을 모아왔는지, 그리고 그 안에 어떤 보석들이 숨겨져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사업 초보자들, 자기만의 철학으로 브랜드의 메세지를 찾아가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성장에 꼭 필요한 좋은 발판이 될꺼라 믿습니다.
이 챌린지는 지금 신청할 수 없어요. 함께 보면 좋은 프로그램을 모았어요.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기수 알림아닙니다. 도구보다 브랜드의 기준이 먼저입니다. AI 입력값은 마지막에 정리합니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일차에 '준비 중' 갈래를 고르면, 고객 조사는 비슷한 브랜드의 후기로, 접점은 출시 때 쓸 첫 문구로 진행합니다.
네. 쌓인 경험과 고객 반응이 있어서, 오히려 더 구체적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