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의 브랜드를 만드는 분을 위한
소웰트의 컨설턴트 전용 워크북
진단부터 초안까지, 2주를 설계합니다.
반복 작업은 줄이고, 판단에 쓰는 시간은 늘립니다.
파운더스 컴퍼스 · 컨설턴트 에디션
클라이언트가 가진 답을 꺼내고,
근거를 붙여 가이드 초안으로 정리하는
컨설턴트의 작업 시스템입니다.
진단 → 발굴 → 합성 → 설계 → 발행
단계실전 프롬프트
종설계된 인터뷰
분브랜딩 가이드 초안
섹션내 이야기인 문장을 눌러 보세요.
클라이언트는 신뢰하는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 90분의 맥락과 신뢰는 컨설턴트의 몫입니다.
당신의 실력에, 반복해서 쓸 수 있는 흐름을 더합니다.
각 단계를 펼치면, 해야 할 일과 남는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살펴보는 단계 01 · 진단
진단 시트 20문항으로 클라이언트의 답변을 살펴봅니다. 이미 아는 것과 인터뷰에서 더 꺼내야 할 것을 나눕니다.
남는 결과 · 진단 시트 20문항 분석질문 카드 8장을 바탕으로 인터뷰합니다. 정답을 대신 말하기보다 클라이언트가 가진 경험과 신념의 재료를 꺼냅니다.
남는 결과 · 설계된 90분 인터뷰인터뷰의 재료를 컨셉 3안과 코어 6기둥으로 정리합니다. 제안의 근거가 된 발언을 함께 보며 컨설턴트가 판단합니다.
남는 결과 · 컨셉 3안 + 코어 6기둥표현별 3안을 놓고 브랜드의 방향에 맞는 안을 선별합니다. 문장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맞는 문장을 고르는 데 집중합니다.
남는 결과 · 표현별 3안 · 컨설턴트 선별10섹션 가이드 초안을 검수 체크리스트 7항목으로 확인합니다. 60분 리뷰 스크립트로 클라이언트와 다음 결정을 이어갑니다.
남는 결과 · 10섹션 브랜딩 가이드 초안2주 일정은 초안 제작을 위한 진행안입니다. 클라이언트 응답과 검수에 맞춰 활용하세요.
간호사 출신 1인 그래놀라 대표.
가상 브랜드 ‘뒷장’의 완주 예시입니다.
“팜유는 절대 안 써요.
그것 때문에 큰 계약도 엎었어요.”
선택의 이유와 포기한 경험에서 브랜드의 기준을 찾습니다.
원재료를 고르는 원칙을
브랜드의 중심에 놓습니다.
대표의 경험과 신념을
브랜드의 행동 기준으로 옮깁니다.
그 기준을 고객에게
전하는 한 문장으로 만듭니다.
모든 문장 옆에, 그 문장이 나온 발언 원문을 붙입니다.
가상 브랜드를 사용한 설명 예시입니다. 주의 표시(⚠)까지 담긴 전 과정 파일을 함께 제공합니다.
| 작업 | 기존 방식 | 키트와 함께 |
|---|---|---|
| 녹취 구조화 | 수작업 정리 | 프롬프트 1회 |
| 전략 초안 | 백지에서 출발 | AI 초안 검수 |
| 초안 전달 | 밀리는 일정 | 14일 일정표 |
| 수정 리뷰 | 막연한 요청 | 3안 중 선택 |
워크북으로 순서를 잡고, 프롬프트로 정리하고,
체크리스트로 검수합니다.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같은 흐름을 꺼내 쓰세요.
진단부터 발행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순서.
인터뷰 전후의 정리와 초안 작업에 사용하는 도구.
클라이언트가 아는 것과 더 물어볼 것을 구분하는 출발점.
90분 인터뷰에서 재료를 꺼내기 위한 질문.
AI 초안을 그대로 보내지 않도록 확인하는 기준.
초안을 함께 검토하고 다음 선택을 이어가는 진행안.
Claude에서 활용하는 전용 자동화 도구.
입력부터 출력, 주의 표시까지 확인하는 전 과정 파일.
클라이언트 브랜딩이 업이고,
판단에 더 집중하고 싶은 분.
프로젝트마다 이어서 쓸
작업 시스템이 필요한 팀.
인터뷰부터 납품까지
혼자 진행하는 분.
내 브랜드를 직접 정리하려는 대표님이라면,
파운더스 컴퍼스 핵심 에디션을 살펴보세요.
클라이언트는 이미 답의 재료를 갖고 있습니다.
그 재료에서 답을 찾고, 근거와 함께 제안하세요.
한 번 구매해 프로젝트마다 다시 쓰는 키트.
첫 클라이언트의 수임료 옆에 놓고 판단해 보세요.
컨설턴트 에디션
구매 즉시 확인 · AI 계정 별도
핵심 에디션은 내 브랜드를 직접 정리하려는 대표님을 위한 워크북입니다. 컨설턴트 에디션은 클라이언트의 브랜드를 다루는 컨설턴트·에이전시·1인 스튜디오를 위한 인터뷰와 초안 제작 키트입니다.
실전 프롬프트는 ChatGPT와 Gemini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자동화 스킬만 Claude 전용입니다. AI 계정은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넣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이 작업 순서를 안내합니다.
검수 체크리스트 7항목으로 확인한 뒤 전달해 주세요. 키트는 반복 작업을 돕고, 클라이언트의 맥락을 읽고 전략을 판단하는 일은 컨설턴트가 맡습니다.
진단 → 발굴 → 합성 → 설계 → 발행의 5단계로 가이드 초안을 만드는 일정표입니다. 인터뷰 준비와 클라이언트 응답, 컨설턴트의 검수 과정에 맞춰 활용해 주세요.
구매 즉시 워크북, Claude 자동화 스킬, 가상 브랜드 ‘뒷장’의 완주 예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구매한 키트를 프로젝트마다 다시 활용하는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