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대표에게는

사수가 없습니다.

8월 30일 모집 마감 · 선착순 8명

답을 대신 내주는 사람 말고, 방향이 맞는지 봐주는 사람이요.

14일 동안 매일 하나씩 묻고, 매일 피드백을 드립니다.

2주

FOURTEEN DAYS

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하루 30분 · 매일 1:1 글 피드백 · 브랜드북 완성

01 / 먼저 해본 대표님들

후기가 증명합니다.

제 말보다, 해본 분들의 말이 정확합니다.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질문과 순서에 따라 정리하며, 제 안에 쌓여 있던 생각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1년차 패션 브랜드 · 대표님

“혼자 사업하며 터놓고 말할 곳이 없었는데,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FnB브랜드 · 대표님

참가자 온라인 미팅 화면—얼굴 가림 처리됨

그동안 정말 많은 챌린지를 들어봤는데,

이 챌린지는 뭔가 달라요.

프롬프트까지 같이 있고,

제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방식이라

오늘 할 일 1순위로 두고 진행했어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점점 저를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오, 예리한데?' 하면서 과제를 끝냈습니다.

<6년차 마케팅 강사 N 님>

02 / 지금 겪는 문제

소개글 하나를 쓰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브랜드의 문제는 보통 이런 장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소개글을 쓰려고 앉으면 멍을 많이 때렸어요.”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는 정확한데, 그걸 말로 표현하는 게 어려웠어요.”

“초반에는 문구가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브랜딩 책을 읽어도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ChatGPT나 Gemini를 써도 비슷한 답만 나왔어요.”

다만, 무엇을 꺼내고 무엇을 남길지,

그 기준이 없는 겁니다.

03 / 진행 방식

2주 동안 만드는 건

내 브랜드의 기준.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매일 하나씩 결정하고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질문

하루 한 가지

답변

대표님의 경험

1:1 피드백

운영자가 직접

수정

구체화와 선택

브랜드북

한 권으로 정리

RULE 01

하루 30분을

넘지 않게.

RULE 02

질문은 하루에

하나만.

RULE 03

답은 대표님이 쓰고,

방향은 제가 봅니다.

하루에 하나씩 결정하고 넘어갑니다.

DAY 01 · 첫 번째 질문

이 브랜드를 시작하게 만든

장면이 하나 있을 겁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 앞이었습니까?

지금 장면이 하나 떠올랐다면, 열네 개 중 첫 번째를 이미 지난 겁니다. 남은 열세 개도 같은 방식으로 묻습니다.

04 / 실제로 바뀐 것

기준만 남겼습니다.

베이컨리얼리즘의 브랜드 정체성을 정리하며,

이 브랜드만의 장면과 신념으로 바꿨습니다.

01 / SLOGAN

BEFORE

"일상에 생기를 더하는 맛"

AFTER

"사과 같은 베이컨"

02 / ONE MESSAGE

BEFORE

"찜찜함 없이, 풍미로 끝낸 가공육"

AFTER

진한 분홍은

신선함이 아닙니다.

발색제입니다.

05 / 피드백하는 사람

14일 동안 직접 피드백하는 사람

백근종

소웰트 대표

저 역시 사수 없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공공기관·지자체 현장을 지나, 
지금은 베이컨리얼리즘 · 엘리초이 · 커넥트유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함께 설계했하고 있습니다.

2026 현재 브랜드 정체성 언어화 브랜드 SOWELT 대표

2026 AI 기반 브랜드 정체성 워크북

『파운더스 컴퍼스』기획·집필

2026 SOWELT 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1~3기 기획·운영

2026 브랜드 전략 원데이 웨비나 2회 기획·운영

(누적 신청 276명, 참석률 94%)

2025~2026 하이아웃풋클럽(HOC) 신규 멤버 대상브랜딩 웨비나 기획·진행 (26기 ~ 34기 / 9기수)

패션·교육·반려동물·식품·F&B·마케팅 분야

브랜드 전략 및 언어 설계

시흥시 대형 행사 운영 7년 (임기제 공무원),

B2B·B2C 콘텐츠 마케팅 5년, 총 12년 실무 경험

멋진 문장을 대신 써드리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이미 가진 기준을

고객의 언어로 꺼냅니다.

06 / 왜 만들었나

좋은 질문만으로는

끝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1인으로 운영하는 대표님들을 위해 브랜딩 워크북 『파운더스 컴퍼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질문을 가지게 된 대표님도 중간에서 멈췄습니다. 답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 방향이 맞는지" 같이 확인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료만 보내지 않고,

14일 동안 함께 답하는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FOUNDER'S COMPASS

대표의 경험을

브랜드의 기준으로

SOWELT · BRAND IDENTITY WORKBOOK

07 / 혼자 할 때와의 차이

AI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AI는 기준을 만들지 못합니다.
맥락과 기준을 넣어야, 그 기준대로 씁니다.

챌린지가 만드는 게 바로 그 입력값입니다.

혼자 할 때 → 소웰트 챌린지

AI가 평균적인 답을 만듭니다

 내 기준으로 우리다운 답을 만듭니다

무엇부터 쓸지 고민합니다

 하루 한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쓴 답에서 멈춥니다

 되묻는 질문으로 구체화합니다

방향을 혼자 판단합니다

 매일 1:1 피드백을 받습니다

메모가 여러 곳에 흩어집니다

 브랜드북 한 권으로 정리됩니다

14일 × 8명 = 112번

하루에 여덟 분의 답을 전부 읽습니다. 그게 제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최대치라서, 5기는 8명만 받습니다.

08 / 14일 순서

브랜드의 안쪽 기준부터

바깥 문장까지.

순서를 건너뛰지 않고,

하루 한 질문씩 다섯 단계를 밟습니다.

STEP 01

시작

경험과 이름에서 브랜드의 출발을 찾습니다.

STEP 02

기준

비전, 미션, 핵심가치와 하지 않을 선택을 정합니다.

STEP 03

고객

가장 먼저 돕고 싶은 한 사람을 선명하게 만듭니다.

STEP 04

언어

한 문장, 메시지, 스토리와 말투를 정리합니다.

STEP 05

적용

프로필, 콘텐츠, 상세페이지와 AI에 같은 기준을 넣습니다.

09 / 끝나고 남는 것

앞으로의 선택을
줄여주는 결과물.

OUTPUT

브랜드북 v1.0

✓ 브랜드 한 문장

✓ 핵심 고객과 선택 이유

✓ 비전·미션·핵심가치

✓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

✓ 톤앤매너와 콘텐츠 기준

10 / 특전

2명만

우수 수강생

끝까지 걸은 사람에게

가장 큰 보상이 갑니다.

우수 수강생 2명에게

1:1 정체성 설계 인터뷰를 드립니다.

따로 신청하면 90만 원인 과정입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매일 냈는지 · 끝까지 답했는지 · 후기를 남겼는지

11 / 6기 일정

딱 2주,

정해진 순서로 갑니다.

8월 30일까지

6기 모집

선착순 8명 · 모집 마감

8월 30일 오전 11시

온라인 OT

진행 방식과 제출 방법을 함께 확인합니다.

8월 31일 ~ 9월 13일까지

매일 미션 · 1:1 피드백

하루 한 질문에 답하고, 운영자의 서면 피드백을 받습니다.

9월 13일 오후 7시

최종 라이브 세션

브랜드북을 점검하고 실제 접점에 적용합니다. 녹화본이 제공됩니다.

12 / 참가자 후기

먼저 걸어본

대표님들의 이야기.

꾸민 문장 없이, 받은 화면의 결을 살려 옮겼습니다.

참가자 A · 패션 브랜드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질문과 순서에 따라 정리하며, 제 안에 쌓여 있던 생각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막연했던 방향이 문장으로 남았습니다.

참가자 B · 1인 브랜드

혼자 사업하다 보면 터놓고 말할 곳이 없는데, 디테일한 피드백과 마지막 라이브 강의를 들으며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참가자 C · 패션 브랜드

몇 번을 써도 며칠 뒤면 다른 이야기가 되었는데, 질문을 따라가며 제가 정말 원하는 방향과 핵심 메시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13 / 이런 대표님께

지금 신청하세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하루 30분, 매일.

지금 신청하세요

✓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 소개글을 쓸 때마다 문장이 달라진다

✓ AI 답이 남의 브랜드처럼 느껴진다

✓ 내 경험을 고객의 언어로 바꾸고 싶다

✓ 혼자 판단하지 않고 피드백받고 싶다

14 /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에

많이 물어보신 것들.

하루를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진행 기간 안에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밀리지 않도록 제출 흐름을 함께 점검합니다.

라이브 세션에 참석하지 못하면요?

녹화본을 제공합니다. 실시간 점검을 위해 가능하면 참석을 권합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해도 괜찮나요?

잘 쓴 문장보다 실제로 겪은 경험이 중요합니다. 답을 꺼낸 뒤 함께 다듬습니다.

AI를 잘 다뤄야 하나요?

아닙니다. 도구보다 먼저 브랜드의 기준을 만들고, 마지막에 AI 입력값으로 정리합니다.

아직 브랜드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템과 시작 이유가 있다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기준을 정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브랜드에도 필요한가요?

쌓인 경험과 고객 반응이 있어 오히려 더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5 / 6기 신청

지금 정해두면,

다음부터는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쓴 답 14개가

앞으로의 소개 문장 전부를 대신합니다.

한 사람이 살아오며 만든

고유한 기준을 찾아 세상에 심습니다.

사수 없는 1인 브랜드 대표님들,

찡찡거리고 싶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모집은 8월 30일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