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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 2기

14일 동안 내 브랜드의 이름, 기준, 고객, 말투, 스토리를 정리해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기준 문장을 완성합니다.

파운더스 컴퍼스 · 14일 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2기)

14일 동안, 내 브랜드의 이름·기준·고객·말투·스토리를 정리해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하는 '브랜드 기준 문장'을 완성합니다.

모집 2026. 7. 1(수)–7. 5(일)
진행 2026. 7. 6(월)–7. 19(일) · 14일
정원 15명 한정
참가비 110,000원


지금 당신은, 어느 쪽에 더 가깝나요?

브랜딩을 해야 한다는 건 압니다. 그런데 막상 내 브랜드를 한 줄로 설명하려 하면 말이 막힙니다.
직함도 단계도 제각각이지만, 들여다보면 막혀 있는 지점은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아래 두 부류를 보고, 지금 내가 어디에 더 가까운지부터 짚어보세요.

① 이미 팔고 있는데, 브랜드를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

  • 브랜드 이름은 있는데, 왜 이 이름인지 설명하기 어려운 1인 대표
  • 제품·서비스는 있는데, 고객이 왜 나를 골라야 하는지 정리 안 된 스몰브랜드
  • 인스타 프로필·상세페이지 첫 문장을 쓰다 매번 지우는 분
  • AI에게 물어봐도 어딘가 '남의 브랜드' 같은 답만 나오는 분
  • 브랜딩 강의는 들었는데, 손에 남은 문장이 한 줄도 없는 분

② 곧 시작할 브랜드의 '기준'을 미리 세워두고 싶은 사람

  • 제품은 준비 중인데, 브랜드의 중심부터 잡고 시작하고 싶은 예비 창업가
  • 사이드로 가능성은 봤지만, 무엇을 내세울지 아직 못 정한 부업러
  • 외주 캐시는 들어오지만, 이제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프리랜서
  • 내 경험과 가치관을 브랜드 언어로 바꾸고 싶은 분

16가지 상태처럼 달라 보여도, 막힌 이유는 거의 하나입니다.
브랜드 감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내 브랜드의 '기준 문장'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막막한 건, 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한 덩어리'라서 그렇습니다

내 브랜드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으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제일 안 급한 것부터 손봅니다.
로고를 바꾸고, 인스타 톤을 정리하고, 폰트를 고민하죠. 정작 막힌 병목(보통 기준과 고객)은 그대로 둔 채로요.

쪼개면 막연한 불안이 구체적인 병목으로 바뀝니다.

  • 소개글이 안 써진다면 → 십중팔구 기준과 서사가 안 잡힌 겁니다 (폰트·로고 문제가 아니라요)
  • 콘텐츠가 따로 논다면 → 고객과 말투가 안 정해진 겁니다
  • AI 결과물이 평범하다면 → 넣을 기준 자체가 비어 있는 겁니다

같은 "잘 안 된다"도 어느 조각이 막혔느냐에 따라 손댈 곳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내 브랜드를 다섯 조각으로 쪼개는 것이 먼저일 수밖에 없습니다.

"어렵다, 막막하다, 나만 못한다" 같은 이미지를 먼저 걷어내고, 브랜드가 선택받는 데 필요한 다섯 가지만 머릿속에 넣으세요.
이 다섯은 따로 노는 항목이 아니라, 브랜드가 또렷해지는 순서입니다.


브랜드가 선택받는 5개의 방위

이름 → 기준 → 고객 → 말투 → 스토리

『파운더스 컴퍼스』라는 이름 그대로, 이 다섯은 브랜드라는 나침반의 다섯 방위입니다.
이 중 하나만 비어 있어도, 브랜드는 다시 '남의 브랜드' 같은 평균값으로 돌아갑니다.

14일 동안 이 다섯 칸을 하나씩 채우고, 마지막에 브랜드북 v1.0 한 권으로 묶여 나옵니다.

① 이름 — 뿌리

이름은 부르는 말이 아니라, 당신이 왜 시작했는지에 대한 가장 짧은 대답입니다.

"이름은 이미 있는데요?" 네, 대부분 있습니다. 문제는 왜 이 이름인지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흔들리면 그 위에 쌓는 모든 문장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첫 칸은 '더 멋진 이름 짓기'가 아니라, 이미 가진 이름에 의미와 시작점을 다시 연결하는 일입니다.

② 기준 — 내면

브랜드는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안 하느냐로 또렷해집니다.

비전·미션·원칙·핵심 가치·브랜드 에센스. 추상적으로 들리지만, 사실 이건 판단의 도구입니다. "이 콘텐츠 올려도 될까?" "이 제안 받아도 될까?"를 매번 감정으로 정하면 한 달 안에 지칩니다. 기준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옵니다.

🚫 함정 피하기 — 로고부터 만들지 마세요.
예쁜 로고·디자인이 먼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십중팔구 기준이 비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준 없는 디자인은 '예쁜 쓰레기'가 됩니다. 기준이 서면 디자인은 그 위에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③ 고객 — 연결

모두를 위한 브랜드는, 아무의 브랜드도 아닙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말로 바꾸는 칸입니다. 핵심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정의하고, 그 사람이 결제 직전에 하는 망설임과 그에 대한 답까지 미리 적어두는 것. 여기까지 오면 상세페이지가 갑자기 써지기 시작합니다.

④ 말투 — 목소리

같은 말도 누가 하느냐로 값이 갈립니다. 그 '누구'를 만드는 게 말투입니다.

브랜드 페르소나와 톤앤매너. 말투가 정해지면 콘텐츠마다 "오늘 무슨 톤이지" 고민할 일이 사라집니다. 누가 써도 같은 목소리가 나오는 상태, 그게 신뢰를 쌓습니다.

🚫 함정 피하기 — AI에게 "내 브랜드 소개글 써줘"라고 먼저 묻지 마세요.
순서 없이 물으면 AI는 그럴듯한 '평균값'을 줍니다. 문장은 멀쩡한데 내 브랜드는 안 보이죠. AI를 더 많이 쓰는 게 아니라, AI가 내 브랜드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기준을 먼저 넣어야 합니다.

⑤ 스토리 — 서사

사람들은 기능을 비교하다가, 결국 이야기를 보고 삽니다.

왜 하필 당신에게 사야 하는지. 슬로건과 브랜드 스토리로 앞의 네 칸을 하나로 꿰는 마지막 매듭입니다. 이게 있어야 브랜딩이 머릿속 개념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문장으로 연결됩니다.


14일 뒤, 손에 남는 것

이 챌린지의 목표는 공부가 아닙니다. 멋진 말 몇 개를 모으는 것도 아닙니다. 14일 뒤에는 실제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이 남아야 합니다.

1. 브랜드북 v1.0
내 브랜드의 이름·기준·고객·말투·스토리를 한 권으로 묶은 첫 번째 기준서입니다. (이름의 의미, 시작 이유, 비전·미션, 3가지 원칙, 핵심 가치, 브랜드 에센스, 브랜드·고객 페르소나, 톤앤매너, 고객의 망설임과 답변, 슬로건, 브랜드 스토리)

2. AI 전용 브랜드 대화 세트
완성한 브랜드북을 AI에 주입해, 앞으로 콘텐츠·소개글·상세페이지를 만들 때 내 브랜드의 기준으로 답하게 만드는 대화 세트입니다.

3. 바로 쓸 수 있는 브랜드 문장
마지막 날, 기존 자산 하나를 다시 씁니다. 인스타 프로필 · 상세페이지 첫 문단 · 블로그 소개글 · 서비스 소개 문구 중 하나를 골라 새 기준으로 리라이팅합니다.


잠깐, 지금 무엇이 비어 있나요?

지금 당장 채울 수 있다면, 다섯 칸 중 어떤 걸 먼저 채우고 싶은지 체크해 보세요.

  • 이름 — 왜 이 브랜드인지 한 줄로 설명하기
  • 기준 —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할지 정하기
  • 고객 — 단 한 명의 고객과 그의 망설임 정의하기
  • 말투 — 누가 써도 같은 목소리가 나오게 만들기
  • 스토리 — 왜 당신에게 사야 하는지 이야기로 잇기

체크가 두 칸 이상 비어 있다면, 그게 지금 브랜드가 막혀 있는 이유입니다.


진행 방식

혼자 읽고 끝나는 챌린지가 아닙니다.
매일 하나의 질문에 답하고, 내 브랜드의 기준을 조금씩 조립하는 실행형 프로그램입니다.

항목내용
기간14일
하루 소요약 30분
정원15명 한정
진행홈페이지(참가자 전용 홈) 인증
피드백매일 제출한 미션에 운영자가 1:1로 직접 피드백
강의라이브 1회 (마지막날 진행)
수료 기준14일 중 12회 이상 인증
최종 결과물브랜드북 v1.0

커리큘럼 (4단계)

7월 6일 오후 8시 OT 진행.

  • Stage 1. 이름과 뿌리 정리
    — Day 1~3
    · 핵심 재료 찾기 → 이름의 의미 → 왜 이 이름이어야 하는지
  • Stage 2. 브랜드의 내면 정의
    — Day 4~7
    · 비전·미션 → 3가지 원칙 → 핵심 가치 → 브랜드 에센스
  • Stage 3. 고객과의 연결
    — Day 8~12
    · 브랜드 페르소나 → 톤앤매너 → 단 한 명의 고객 → 슬로건
  • Stage 4. 조립과 적용
    — Day 13~14
    · 브랜드 스토리 → 브랜드북 v1.0 완성 → 기존 문장 리라이팅

혼자 막힐까 걱정된다면 — 3가지 안전장치

일방향 강의나 혼자 하는 챌린지와의 결정적 차이는 피드백입니다.
피드백 없이 실행만 하면, 오래 걸려서 결국 '예쁜 쓰레기'를 얻습니다. 제때 정확한 피드백을 받으면 같은 결과까지 가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① 매일 1:1 피드백
매일 제출한 미션 하나하나에 운영자가 직접 답을 답니다. 정답을 대신 써드리는 게 아니라,
"이 방향도 해볼 만해요" 하고 당신의 답이 더 선명해지도록 한 걸음씩 같이 잡아드립니다.

② 브랜딩 라이브 강의
마지막에서 한 번 모여, 브랜딩에 대한 강의를 듣고,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화해봅니다.

③ 참가자 전용 홈 · 공지
미션·참고 자료·녹화본·주요 공지를 한곳에서 받습니다. 진도와 마감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우수 수강생 2명 — 90만 원 상당 1:1 정체성 설계

14일을 끝까지 성실히 걸은 우수 수강생 2명에게는,
운영자가 직접 진행하는 1:1 정체성 설계 인터뷰(90만 원 상당)를 드립니다.

브랜드북 v1.0이 '내가 직접 꺼낸 답'이라면, 이 인터뷰는 그 위에 전문가의 눈을 더하는 시간입니다.
혼자서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짚고, 당신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 단계 더 정교하게 설계합니다.

자리는 단 2명. 기준은 단순합니다 —
인증 성실도와 미션 완성도. 끝까지 걸은 사람에게 가장 큰 보상이 갑니다.


이 챌린지가 일반 브랜딩 강의와 다른 점

일반 강의는 좋은 브랜드 '사례'를 설명합니다.
하지만 사례를 많이 안다고 내 브랜드 문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남의 브랜드를 분석하는 데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경험·고객·말투·기준을 직접 꺼냅니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매일 당신이 제출한 미션에 1:1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브랜딩을 '배우는' 게 아니라, 내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솔직하게 — 14일 안에 어디까지 가나

과장하지 않겠습니다. 매일 인증하고 12회 이상 채우면, 누구나 다음을 손에 쥡니다.

  • 브랜드 기준 문장 한 줄. "우리 브랜드는 ___한 사람을 위한 ___다."
  • 브랜드북 v1.0 한 권. 이름·기준·고객·말투·스토리가 정리된 첫 기준서.
  • 새로 쓴 문장 하나. 기존 프로필·상세페이지·소개글 중 하나를 새 기준으로 리라이팅.

여기서 더 나아가, 14일 안에 실제 채널에 새 문장을 반영하고 첫 반응까지 받아보는 분도 있습니다.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든 참가자가 빠짐없이 얻는 것에 값을 매겼습니다.

매일 1:1 피드백, 라이브강의, 브랜드북 v1.0. 당신은 하루 30분, 질문에 답하면 됩니다.


이런 분께는 추천합니다

  • 브랜드 이름은 있지만, 왜 이 이름인지 설명하기 어려운 분
  • 제품·서비스는 있지만, 고객이 왜 나를 선택해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은 분
  • 프로필·상세페이지·소개글을 쓸 때마다 막히는 분
  • AI를 써도 결과물이 평범하거나 '남의 브랜드'처럼 느껴지는 분
  • 내 경험과 가치관을 브랜드 언어로 바꾸고 싶은 1인 대표·스몰브랜드 운영자

반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이 모두에게 맞는다는 말은 보통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 매일 질문에 답할 30분이 전혀 없는 분
  • 누군가 대신 브랜드를 완성해주길 원하는 분
  • 내 생각을 꺼내는 과정 없이 결과물만 받고 싶은 분
  • 브랜드 기준보다 예쁜 로고·디자인이 먼저인 분
  • 인증·실행 없이 자료만 모으고 싶은 분

이 챌린지는 대신 써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내 브랜드의 답을 직접 꺼내도록 설계된 실행 과정입니다.


2기 모집 안내

모집 기간 — 2026년 7월 1일(수) ~ 7월 5일(일)
진행 기간 — 2026년 7월 6일(월) ~ 7월 19일(일) · 14일
정원 — 15명 한정
참가비 — 110,000원
특전 — 우수 수강생 2명에게 90만 원 상당 1:1 정체성 설계 인터뷰

1기는 20명 한정으로 마감되었습니다.
2기는 매일 1:1 피드백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정원을 15명으로 줄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장(본업)과 병행할 수 있나요?
네. 하루 약 30분, 매일 한 가지 질문에 답하는 구조라 평일에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막히면 그날 바로 1:1 피드백으로 풀어드립니다.

Q. 이미 브랜드를 운영 중인데도 도움이 될까요?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이미 쌓인 이름·경험·고객을 '기준 문장'으로 정리하면, 흩어져 있던 콘텐츠·상세페이지·소개글에 같은 기준이 생깁니다. 점검 목적으로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Q. 이름조차 아직 없는데 참여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Stage 1에서 핵심 재료부터 찾습니다. 이름이 없으면 이름을, 있으면 그 이름의 의미를 정리합니다.

Q. 14일 안에 다 못 끝내면요?
브랜드북 v1.0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자료가 아니라 계속 재사용하는 기준서입니다. 12회 이상 인증하면 수료이고, 자료는 이후에도 두고두고 꺼내 쓸 수 있습니다.

Q. 1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정원을 20명에서 15명으로 줄였습니다. 매일 드리는 1:1 피드백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한 분께 쓰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참가비도 조정됐습니다


누가 진행하나요

저는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마케터 출신의 브랜드 기록자입니다.

지난 1년간 브랜드 정체성 전자책 『파운더스 컴퍼스』를 써왔습니다. 처음부터 챌린지를 만들 생각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책을 사신 분들이 3일차쯤에서 멈춰 계셨습니다. "혼자서는 잘 안 하게 돼요." "피드백 줄 사람이 없어요."

한 분씩 인터뷰하며 알게 된 건 단순했습니다. 혼자 못 가는 이유는 게으름이 아니라, '질문의 구조'였습니다. 제 역할은 정답을 드리는 게 아니라,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답을 꺼낼 수 있는 질문을 건네고, 14일간 곁을 지키는 것입니다.


14일 동안 만드는 건 문장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좋은 문장은 한 번 쓰고 끝납니다. 하지만 좋은 기준은 계속 재사용됩니다. 인스타 프로필을 바꿀 때도, 상세페이지를 쓸 때도, 콘텐츠를 만들 때도, 고객에게 브랜드를 설명할 때도 — 같은 기준을 꺼내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드린다고는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14일 뒤 당신은 이 질문들에 답할 수 있게 됩니다.

  • 우리 브랜드는 한 문장으로 무엇인가?
  • 고객은 왜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가?
  • 우리는 어떤 고객을 위한 브랜드인가?
  • 우리가 하지 않는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
  • AI에게 무엇을 입력해야 '우리다운' 결과가 나오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브랜드의 모든 문장에 기준이 생깁니다.

파운더스 컴퍼스 14일 브랜드 정체성 챌린지 2기, 그 기준을 14일 동안 함께 완성합니다.


소웰트 SOWELT ·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창업가와 1인 브랜드 운영자를 위한 챌린지·인사이트·전자책을 만듭니다.

Challenge Flow

신청 전에 진행 방식을 확인하세요

실제 미션과 인증 화면은 참가자 전용 홈에서 제공됩니다. 공개 상세페이지에서는 챌린지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만 미리 안내합니다.

신청과 안내

신청 또는 결제 후 챌린지 일정과 입장 안내를 메일로 받아봅니다.

주차별 미션

각 주차마다 한 가지 결과물을 정리하도록 미션과 참고 자료를 제공합니다.

인증과 피드백

정해진 마감까지 결과물을 인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기준을 확인합니다.

세션과 공지

라이브 세션, 녹화본, 주요 공지는 참가자 전용 홈에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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